
심 민 임실군수 (사진 = 임실군)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임실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임실N딸기’가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 농가의 확실한 효자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임실군은 23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딸기 공선회 결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역대 최고액인 4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임실N딸기의 성공 비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해발 250~300m의 중산간 지형과 큰 일교차 덕분에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데다, 전량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및 공동선별·공동출하 시스템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 결과 대형 유통업체와 소비자들로부터 “품질 편차가 적고 끝까지 신선한 딸기”라는 호평을 받으며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는 등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이러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육묘 지원과 농자재 지원, 공동선별 및 포장재 지원, GAP인증 확대 등 생산부터 선별․유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임실 딸기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전북도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51억원을 확보해 올해 1월 봉천초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7월에는 딸기 재배하우스 10동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딸기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기반 확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 민 임실군수는 “농가들의 땀과 행정 지원이 더해져 역대 최고 매출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딸기 산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임실군은 23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딸기 공선회 결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 동안 역대 최고액인 4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임실N딸기의 성공 비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철저한 품질 관리에 있다. 해발 250~300m의 중산간 지형과 큰 일교차 덕분에 당도와 식감이 뛰어난 데다, 전량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및 공동선별·공동출하 시스템을 통해 균일한 품질과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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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이러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육묘 지원과 농자재 지원, 공동선별 및 포장재 지원, GAP인증 확대 등 생산부터 선별․유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임실 딸기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전북도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51억원을 확보해 올해 1월 봉천초 귀농․귀촌 임시거주시설 조성을 완료했으며, 오는 7월에는 딸기 재배하우스 10동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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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는 “농가들의 땀과 행정 지원이 더해져 역대 최고 매출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생산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딸기 산지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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