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임실군)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민선9기 전북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가 부서별 업무보고와 주요 사업장 현장 점검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군정 운영 방향 구체화에 나섰다.
인수위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25개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농촌 고령화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인수위원들은 단순한 업무 추진 현황보고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별 정책 효과와 추진과정의 문제점, 현장 수요, 예산 투입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26일에는 사선대, 성수산 왕의숲 자연휴양림, 오수의견관광지 등 주요 현안 사업장 5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인수위는 시설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행정이 놓치기 쉬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인수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와 현장 확인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공약 실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우선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송기춘 인수위원장은 “행정 정책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했다”며 “철저히 군민의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실제 삶의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인수위는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25개 부서와 읍·면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공약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재원 확보 방안을 비롯해 농촌 고령화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을 면밀히 검토했다.
특히 인수위원들은 단순한 업무 추진 현황보고에 머무르지 않고 사업별 정책 효과와 추진과정의 문제점, 현장 수요, 예산 투입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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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와 현장 확인을 통해 도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민선9기 군정 비전과 공약 실행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제를 우선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송기춘 인수위원장은 “행정 정책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했다”며 “철저히 군민의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실제 삶의 변화와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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