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소반’ 참여 기업 용인청정팜, 일주일간 판매 성과
가공·상품화 지원으로 대형 유통망 진출 기반 마련

용인시 ‘용인의 소반’ 브랜드 창업기업 성과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가 농식품 창업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은 창업기업이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일주일간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용인특례시는 농업기술센터 창업보육기업인 ‘용인청정팜’이 최근 대형 백화점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용인청정팜은 직접 재배한 블루베리를 활용한 차와 잼, 선물세트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추가 입점 제안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과는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됐다.
센터는 창업보육기업을 대상으로 가공기술, 위생관리, 상품기획 등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왔다.
시 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은 창업기업이 백화점 팝업스토어에서 일주일간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다.
용인특례시는 농업기술센터 창업보육기업인 ‘용인청정팜’이 최근 대형 백화점 팝업스토어 행사에서 약 1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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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품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추가 입점 제안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성과는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됐다.
센터는 창업보육기업을 대상으로 가공기술, 위생관리, 상품기획 등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하며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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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농산물 가공 브랜드인 ‘용인의 소반’ 창업 기업 ‘용인청정팜’이 대형백화점과 연계, 팝업스토어 판매 행사를 진행해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사진은 소비자들이 ‘용인청정팜’ 행사장 상품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사진 = 용인농업기술센터)
시는 앞으로도 백화점 온라인몰 입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식품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산물 생산을 넘어 가공·브랜드화·유통까지 연계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창업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아울러 농식품 창업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시장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산물 생산을 넘어 가공·브랜드화·유통까지 연계 지원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창업기업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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