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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기스 주짓수, ‘COS BJJ 쓰론’컵서 초대 챔피언 우승

NSP통신, 박지영 기자
KRX3
#아이기스주짓수 #COSBJJ #COSTHRONE #아이기스능곡 #박정욱대표

아이기스 능곡 임유리, 연성 이강호 선수 열정적 활약

이상곤 관장 “젊은 후배 선수들 팀 위상 높여줘 감사”

-대회 참석 선수 지도자와 우승자들이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정덕한 관장, 심민정 선수, 임유리 선수, 이강호 선수, 신지섭 선수) (사진 = 아이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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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석 선수 지도자와 우승자들이 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정덕한 관장, 심민정 선수, 임유리 선수, 이강호 선수, 신지섭 선수) (사진 = 아이기스 주짓수)
(서울=NSP통신) 박지영 기자 = 아이기스 주짓수 선수들이 지난 7월 4일 인천 청라 OPMT에서 열린 C.O.S BJJ THRONE( Circle of Suppot Brazilian Jiu-Jitsu THRONE, COS BJJ THONE)컵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번 COS BJJ 쓰론 #01 대회에서 아이기스 능곡의 임유리 선수와 아이기스 연성의 이강호 선수가 각 디비전에서 열정적인 활약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우승에 대해 정덕한 아이기스 능곡 관장은 “임유리 선수는 여러번 해당 대회에 출전했는데 매번 고배를 마시다가 첫 우승을 해서 감동적이다”며 “선수의 포기하지 않는 근성과 노력이 빛을 발했다”며 가슴 벅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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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아이기스 주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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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우승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아이기스 주짓수)
임유리 선수는 두 경기 모두 서브미션(꺾기나 조르기) 승을 거뒀다.

브라운 벨트 부문에서 우승한 이강호 선수는 “매주 오전에 강도있게 훈련해주는 동료들인 김경서 선수, 신지섭 선수, 김정철 선수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며 “항상 좋은 환경에서 훈련 시켜주시는 한상철 관장님께 깊은 감사와 함께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이기스 총관장인 이상곤 관장(아이기스 작전동 주짓수)은 “창립 멤버 지도진이 이제는 나이가 들어 예전처럼 활발한 대회 활동을 못하게 된 공백을 팀의 젊은 후배 선수들이 메꿔주고 팀의 위상까지 드높여줘서 감사할 뿐이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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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기스는 현재 작전 본관을 중심으로 시흥 능곡, 연성, 일산, 호매실, 신천, 거모, 당수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아이기스 주짓수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호신술을, 선수들에게는 체계적인 기술을 가르치는 팀으로 각 도장의 정상급 선수들로 잘 알려진 국내 강소 주짓수 네트워이다.

한편 박정욱 대표가 운영하는 COS(Circle of Suppot)는 기존 주짓수 대회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운영 기준과 심판 체계를 체계화하려는 목표로 출범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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