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이 강사가 다문화 다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 숙지중학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 소재 숙지중학교(교장 김윤자)가 다문화 시대에 발맞춰 9일 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내외국인 문화 다양성 이해 교육’을 통해 상호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청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으로 학생들이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필수 소양을 기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대만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전문 다문화 강사들이 직접 교실을 찾았다.
이들은 각 나라의 고유한 전통문화, 역사, 생활 양식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반적인 문화 이해 수업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문화를 몸소 느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큰 호응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수원시청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과 연계한 것으로 학생들이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필수 소양을 기르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넓은 시야를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대만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전문 다문화 강사들이 직접 교실을 찾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학생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문화를 몸소 느껴보는 체험 활동을 통해 큰 호응을 보였다.
문화적 차이 직접 체험하며 이해도 높여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 다른 문화적 가치를 경험하며 편견의 벽을 허물고 각 문화가 지닌 독창성과 장점을 포용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1학년 한 학생은 “평소 교과서에서만 보던 다른 나라의 문화를 외국인 선생님께 직접 듣고 체험하며 배울 수 있어서 훨씬 흥미로웠다”며 “다양한 문화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정말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자 숙지중학교 교장은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라며 “우리 숙지중학교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 이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거부감 없이 상호 존중하고 소통하는 당당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윤자 숙지중학교 교장은 “글로벌 다문화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자세”라며 “우리 숙지중학교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 이해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에 대한 거부감 없이 상호 존중하고 소통하는 당당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안산시의회[C62] [NSPAD]안산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council.iansan_5393.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90.jpg)
![오산시[C62] [NSPAD]오산시](https://file.nspna.com/ad/C62_osan.go_53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