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하나로마트 고양점서 첫 판촉 행사 개최
곡성멜론, 흑찰옥수수 등 농·특산물 선봬

곡성군이 지난 9일 하나로마트 고양점서 실시한 농·특산물 홍보활동.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올 해 신규사업으로 ‘농·특산물 홍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법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 대도시 유통 거점에서 자체적으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한다.
대도시의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목표로 한다.
군은 올해 총 사업비 5000만 원(군비 50%, 자부담 50%)을 투입해 총 5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행사 운영에 필요한 임차비, 판촉 요원 고용비, 시식비, 비품구 입비, 광고비 등을 지원하며 주요 추진 장소는 대도시 백화점, 대형마트, 박람회 등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대형 유통 거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첫 번째 행사로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곡성군 농·특산물 판촉전이 열린다.
이번 판촉행사에서는 곡성농협의 ‘곡성멜론’, 석곡농협의 ‘현미 및 즉석밥’, 옥과농협의 ‘흑찰옥수수, 쌀, 즉석밥’ 등 곡성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을 다채롭게 선보여 대도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곡성군은 이번 신규사업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생산자 단체의 대도시 유통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곡성 농·특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판촉행사를 통해 곡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법인 및 생산자단체 등이 대도시 유통 거점에서 자체적으로 농·특산물 홍보 및 판촉행사를 추진할 수 있도록 운영비를 지원한다.
대도시의 신규 소비자를 확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를 목표로 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선정된 단체에는 행사 운영에 필요한 임차비, 판촉 요원 고용비, 시식비, 비품구 입비, 광고비 등을 지원하며 주요 추진 장소는 대도시 백화점, 대형마트, 박람회 등 소비자 접근성이 높은 대형 유통 거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의 첫 번째 행사로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농협하나로마트 고양점에서 곡성군 농·특산물 판촉전이 열린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곡성군은 이번 신규사업을 통해 지역 농가와 생산자 단체의 대도시 유통시장 진출 기반을 넓히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곡성 농·특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곡성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판촉행사를 통해 곡성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9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99.jpg)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