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철도시설관리기관 등 관계자 간담회 개최...관련 제도개선 논의
철도시설 부실 진단·평가 원천 차단, 실효성 있는 제도 발전 방향 모색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2일 서울역 인근에서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 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한국교통안전공단)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22일 서울역 인근에서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 전문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TS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전문기관,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철도시설관리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의견으로는 ▲성능평가 결과와 철도시설 개량·유지관리 정책의 연계 강화 ▲철도시설관리자와 철도운영자간 협조체계 강화 ▲정밀진단 성능평가 참여기술자 확대 활용 등이 제시됐다.
특히 제도 고도화를 위한 관련 법령 및 고시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철도시설의 부실 진단·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TS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TS는 간담회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철도시설관리기관, 안전진단전문기관, 교육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결과보고서 평가 현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제도 운영 과정에서 겪는 철도시설관리기관·안전진단전문기관의 현장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면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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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도 고도화를 위한 관련 법령 및 고시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면서 철도시설의 부실 진단·평가를 원천 차단하고 제도의 실효성 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는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TS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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