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比 10%↓…6년 만에 최대 낙폭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7
#삼성전자(005930) #인도스마트폰출하량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메모리가격 #평균판매가부담

메모리 가격 상승에 평균 판매가 부담 확대…삼성전자만 상위 5개사 중 전년 대비 성장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변화. (이미지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fullscreen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변화. (이미지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가격 상승과 소비 위축 영향으로 6년 만에 가장 큰 2분기 감소폭을 기록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다.

최근 6년간 6월 분기 기준 가장 큰 감소폭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메모리와 주요 부품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면서 교체 수요가 둔화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2분기 말 인도 스마트폰 평균 가격은 약 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1만5000루피 미만 보급형 시장은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45% 줄며 가장 큰 타격을 받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보급형과 중저가 제품 의존도가 높은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도 2020년 이후 2분기 기준 최저 수준으로 낮아졌다.

반면 4만5000루피 이상 고급 시장은 할부 등 금융 프로그램 확산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를 유지했다.

브랜드별로는 비보가 점유율 18%로 1위를 유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005930)는 상위 5개 스마트폰 업체 중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2% 성장하며 2위를 지켰다. 갤럭시 A 시리즈와 플래그십 S 시리즈 수요가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오포는 점유율 14%로 3위, 샤오미와 리얼미는 각각 4위와 5위를 기록했다.

애플은 아이폰 17 시리즈 수요에도 공급과 재고 부족 영향으로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가격 부담이 이어지면서 2026년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연간 기준 1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우리카드
[NSPAD]넷마블
[NSPAD]KB금융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우리은행
[NSPAD]SK에코플랜트
[NSPAD]한화그룹
[NSPAD]LG유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