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김민석 위원장 및 위원 5명 참석…7개 입주기업 사무실 둘러보고 현장 질의 진행
예비·초기 창업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점검…집행부와 체계적 운영 방향 논의 추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민석)가 제322회 임시회 기간 중 마곡에 위치한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창업 지원 정책 전반을 현장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조성된 센터의 입주기업 현장을 살펴보고 향후 체계적인 센터 운영 방향을 집행부와 논의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322회 임시회 현장 의정 활동…미래복지위 소속 위원 5명 결집
fullscreen
강서구 창업허브센터 현장 점검 개요 (표 = NSP통신)
미래복지위는 임시회 일정 중인 지난 21일 마곡 소재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장 방문에는 김민석 위원장을 비롯해 양진석 부위원장, 최세진 위원, 오용석 위원, 이홍영 위원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구청 관계자로부터 창업허브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입주기업 지원 체계에 대한 상세 보고를 받고 현장 질의를 이어갔다.
7개 입주기업 사무실 순회…사업 현황 점검 및 애로사항 청취
fullscreen
서울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위원들이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양진석 부위원장, 이홍영 위원, 김민석 위원장, 최세진 위원, 오용석 위원. (사진 = 강서구의회)
이어 위원들은 센터 내 입주기업 사무실을 차례로 둘러보며 기업별 사업 내용과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는 예비·초기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기업 사무공간, 회의실, 공용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현재 센터에는 총 7개 기업이 입주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김민석 위원장은 현장에서 “창업허브센터에 입주한 기업들이 강서구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창업허브센터가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방향을 강서구청과 심도 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