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거동 불편 어르신 등 3만6000여 명 대상
보건·의료·가사·병원동행 등 연계 지원

성남시청 전경. (사진 = 성남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월 31일까지를 통합돌봄 대상자 집중 발굴 기간으로 운영한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방문요양, 건강관리, 가사, 식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 장기요양 등급자와 탈락자, 장기요양 등급판정 대기자, 의료기관 퇴원 환자, 시설 퇴소자, 장애인 등 3만6014명이다.
시는 사고나 질병, 가족 돌봄 부재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노인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노인회·복지관·50개 동 통장단과 협력해 현장 홍보 강화하고 있다.
대한노인회 수정·중원·분당지회, 노인종합복지관 6곳, 재가노인협회, 성남·분당시니어클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14곳 기관을 찾아가 사업 설명회를 열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이다.
통장회의 때는 사업 안내 자료를 배부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들을 중심으로 대상자를 발굴한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다”면서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신청해 집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 방문요양, 건강관리, 가사, 식사, 병원 동행, 주거환경 개선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 장기요양 등급자와 탈락자, 장기요양 등급판정 대기자, 의료기관 퇴원 환자, 시설 퇴소자, 장애인 등 3만60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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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수정·중원·분당지회, 노인종합복지관 6곳, 재가노인협회, 성남·분당시니어클럽,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등 14곳 기관을 찾아가 사업 설명회를 열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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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인들이 많다”면서 “이번 집중 홍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신청해 집에서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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