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산업·농축수산·생활안전 분야 집중 점검…온열질환 예방 총력

광양시청 전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를 중심으로 전방위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시는 보건·복지, 산업, 농·축·수산, 안전시설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홀몸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 8천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과 사업장에서는 근로자와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한낮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작업 시간 조정과 함께 양수기, 관정 등 폭염 대응 장비를 점검하고 축사와 내수면 양식장에 대한 예찰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시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187곳과 스마트그늘막 152곳의 운영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며 시설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도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보건·복지, 산업, 농·축·수산, 안전시설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홀몸노인과 만성질환자 등 폭염 취약계층 8천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통시장과 사업장에서는 근로자와 상인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한낮 작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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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187곳과 스마트그늘막 152곳의 운영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며 시설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폭염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현장 중심의 대응을 지속하겠다”며 “시민들도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통해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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