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국립군산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이 AI부트캠프사업단, 공학교육혁신센터와 함께 재학생 23명을 대상으로 ‘피지컬 AI 로봇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해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피지컬 AI 기술 이해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군산대 디자인팩토리에서 총 30시간 동안 진행됐다.
1일 차에는 로봇 시스템의 기본 구조와 소프트웨어 환경을 이해하고, SO-ARM101 로봇을 조립하며 하드웨어 기초 역량을 다졌다. 2일 차에는 로봇 캘리브레이션과 기본 제어 방법을 학습한 뒤, Pick & Place 작업을 위한 학습 데이터를 설계·구축했다.
3일 차에는 구축한 데이터의 추론 결과를 분석하고, 경로 제어와 반복 작업 자동화를 기반으로 팀별 프로젝트를 구체화했다. 4일 차에는 AI·비전 및 센서 연동 기술을 학습하고, 양팔 로봇의 경로 최적화와 제품 자동화 아이디어를 프로젝트에 적용했다. 5일 차에는 팀별로 양팔 로봇 데모 구현 및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 피드백과 함께 AI·로봇 분야 취업·진로 멘토링을 진행했다.
염금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피지컬 AI 경진대회를 열어 학생 역량을 검증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산업 현장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이 물리적 환경을 인식해 로봇 행동으로 구현하는 피지컬 AI 기술 이해와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군산대 디자인팩토리에서 총 30시간 동안 진행됐다.
1일 차에는 로봇 시스템의 기본 구조와 소프트웨어 환경을 이해하고, SO-ARM101 로봇을 조립하며 하드웨어 기초 역량을 다졌다. 2일 차에는 로봇 캘리브레이션과 기본 제어 방법을 학습한 뒤, Pick & Place 작업을 위한 학습 데이터를 설계·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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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금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교육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피지컬 AI 경진대회를 열어 학생 역량을 검증하고, 우수 프로젝트의 산업 현장 연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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