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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무라벨 라인업 확대…'분리배출은 더 간편하게, 비닐 사용은 더 적게'

NSP통신, 박유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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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무라벨 #무라벨 라인업 확대 #자원순환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선보여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가 무라벨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이를 위해 라벨을 없애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인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을 선보였다.
-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제품 (이미지 =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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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 500ml 무라벨 제품 (이미지 = 동아오츠카 제공)
이번 무라벨 도입은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기여하기 위해 포장재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다. 2024년 340ml 제품에 처음으로 무라벨을 적용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500ml 제품까지 무라벨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500ml 무라벨 도입을 통해 100만 병 생산 기준 약 900kg의 비닐 사용을 절감할 수 있다. 라벨 제거로 분리배출이 더욱 간편해질 뿐 아니라 플라스틱 재활용 효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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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는 그동안 자원순환을 위한 다양한 활동도 이어왔다. 페트병 라벨에 절취선을 적용해 라벨 분리를 쉽게 했으며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블루라벨 캠페인’을 선보인 바 있다.

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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