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 교육 92회·올빼미 활동 220회 추진
위반건축물 36개동 철거…치유 정원 조성 연계

파주시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해체 추진 현황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시장 손배찬)가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해체 작업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의 완전한 해체를 위한 관련 사업과 성매매 없는 시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학생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식 개선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의 완전한 해체를 위한 관련 사업과 성매매 없는 시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학생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인식 개선 교육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추벌 성매매 집결지 완전 해체 추진 현황

올빼미 활동(시민 및 경찰) 모습 (사진 = 파주시)
파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성매매 집결지에 대한 해체를 적극 추진중에 있다.
이와 관련헤 시는 그동안 성매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여행길 교육’을 총 92회 실시했으며 4458명(시 집계)이 교육에 누적 참여했다.
또한 야당역, GTX A 운정중앙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 활동도 총 12회 가졌다. 여기에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손팻말 야간 홍보인 ‘올빼미 활동’은 2023년부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21시~0시) 운영 중에 있다. 이 활동에는 공무원,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 4899명(누적)이 총 220회에 걸쳐 참여했다.
시는 최근 용주골의 대추벌 공식 명칭 변경, 핵심건물 16개 동 매입, 위반건축물 36개동 강제 철거, 정비 부지 치유 정원 조성, 공론화 기구 구성 추진 등을 연계해 현장 정비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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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당역, GTX A 운정중앙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홍보 활동도 총 12회 가졌다. 여기에 성 매수 차단을 위한 손팻말 야간 홍보인 ‘올빼미 활동’은 2023년부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21시~0시) 운영 중에 있다. 이 활동에는 공무원,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 4899명(누적)이 총 220회에 걸쳐 참여했다.
시는 최근 용주골의 대추벌 공식 명칭 변경, 핵심건물 16개 동 매입, 위반건축물 36개동 강제 철거, 정비 부지 치유 정원 조성, 공론화 기구 구성 추진 등을 연계해 현장 정비에 역량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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