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경기도지사. (사진 = NSP통신 DB)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반도체 공정수 재활용을 확대해 폐수 방류량을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추 지사는 제4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중 경기도지사 행정지시사항 ▲공정수의 방류수량 최소화 ▲안성 고삼저수지 방류 기준 등 환경영향평가 강화 ▲기업의 이행 여부와 관리 감독 과정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 등 3가지를 지시했다.
아울러 생태저류지 조성이 완료되기 전까지 방류하지 않고 주민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주민 설득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제4차 반도체 초격차 전략회의 중 경기도지사 행정지시사항 ▲공정수의 방류수량 최소화 ▲안성 고삼저수지 방류 기준 등 환경영향평가 강화 ▲기업의 이행 여부와 관리 감독 과정을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 등 3가지를 지시했다.
아울러 생태저류지 조성이 완료되기 전까지 방류하지 않고 주민들이 현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주민 설득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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