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대구교육대학교가 대구교육청과 대구앵커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온동네 초등·돌봄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늘봄교무행정실무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는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 = 대구교육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구교육대학교(총장 배상식)가 대구교육청과 대구앵커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온동네 초등·돌봄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늘봄교무행정실무사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르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국고 14억 1천만 원 규모로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되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대학의 역할 강화를 위해 교육·돌봄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 수 감소 속에서도 더욱 견고해지는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목표로 내걸었다.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 기반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프로그램의 내실화와 운영 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돌봄과 방과후 교육을 담당하는 늘봄교무행정실무사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해 학생에게는 질 높은 교육·돌봄 제공을 구현한다는 목표다.
배상식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은 “학생 수 감소 등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특히 프로그램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늘봄교무행정실무사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늘봄학교 운영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고 14억 1천만 원 규모로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운영되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대학의 역할 강화를 위해 교육·돌봄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 수 감소 속에서도 더욱 견고해지는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목표로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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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식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은 “학생 수 감소 등 교육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며 “특히 프로그램 간 역할을 명확히 하고 늘봄교무행정실무사와의 지속적인 협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늘봄학교 운영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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