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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스테이지2 플레이-인 13일 개막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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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VCT #퍼시픽스테이지 2 #플레이-인스테이지1주차 #농심레드포스

농심·T1·키움 DRX 플레이오프 진출 재도전…챌린저스 우승 4개 팀도 상하이행 경쟁 합류

농심 레드포스. (사진 = 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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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레드포스. (사진 = 라이엇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이엇게임즈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2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2’ 플레이-인 스테이지 1주 차 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플레이-인에는 그룹 스테이지에서 각 조 2위 안에 들지 못한 8개 팀과 지역 챌린저스 우승 4개 팀 등 총 12개 팀이 참가한다.

농심 레드포스와 T1, 키움 DRX는 플레이오프 직행에 실패한 뒤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재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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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DRX는 1라운드에서 발로란트 챌린저스 코리아 우승팀 온사이드 게이밍과 맞붙는다.

농심 레드포스는 팀 시크릿과 집토 이스포츠의 승자와, T1은 풀 센스와 큐티 디그의 승자와 2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올해부터 적용된 ‘챔피언스로 가는 길’에 따라 챌린저스 우승팀들도 VCT 퍼시픽 팀들과 같은 무대에서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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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온사이드 게이밍을 비롯해 일본의 큐티 디그, SEA의 샤퍼 이스포츠, 집토 이스포츠가 플레이-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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