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체감형 아이디어 발굴
일·가정 양립, 돌봄 완화, 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방안 모색

안산도시공사 전경. (사진 = 안산도시공사)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철연)는 ‘2026년 저출생·지방소멸 극복 시민제안 공모전’을 열고 시민과 함께 인구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안산도시공사 누리집 ‘시민참여→저출생 극복 시민제안’ 게시판 ▲국민생각함 ▲이메일▲방문 및 우편 접수 등을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등급별 최대 50만원 등 총 105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임산부 방문객 편의 제공과 행복 주택 주거환경 개선 등 4건의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공사는 올해도 시민의 생활 속 경험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공사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 및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김철연 안산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저출생과 지방소멸 문제는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라며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안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를 시민의 생활 속 시각에서 바라보고 공사가 운영하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저출생·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로 ▲일·가정 양립 및 일자리 창출 ▲교육·돌봄 부담 완화 ▲결혼·출산·양육 지원 등 실질적 해결방안 전반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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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된 제안은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 중 우수 제안을 선정하며 등급별 최대 50만원 등 총 105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임산부 방문객 편의 제공과 행복 주택 주거환경 개선 등 4건의 아이디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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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연 안산도시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저출생과 지방소멸 문제는 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중요하다”라며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제안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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