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도비 9억 원 투입해 노후 공원 환경 개선
주민 수요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정비 지속 추진

용인특례시 마북근린공원 시설 정비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기흥구 마북동 마북근린공원의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기존 연못과 계류 공간을 녹지·정원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정자 주변 쉼터와 운동공간, 덱계단 등을 함께 정비해 시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환경을 개선했다.
정자 주변 쉼터와 운동공간, 덱계단 등을 함께 정비해 시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환경을 개선했다.
9억 원 투입해 노후시설 정비·녹지공간 조성

용인특례시 마북근린공원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용인시는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마북근린공원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재원은 시비 5억 원, 국비 3억 원, 도비 1억 원으로 구성됐다.
시는 노후한 공원 시설물을 정비하고 기존 연못 등을 덮어 녹지와 정원 공간으로 새단장했다. 기존 연못과 계류 공간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녹지공간으로 바꾸면서 공원 내 휴식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정자 주변에는 단을 만들고 전통 굴뚝을 설치했으며, 매화 등 초화류를 심어 시민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정자와 주변 녹지가 조화를 이루도록 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자연을 감상하며 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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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주변에는 단을 만들고 전통 굴뚝을 설치했으며, 매화 등 초화류를 심어 시민을 위한 쉼터를 조성했다. 정자와 주변 녹지가 조화를 이루도록 공간을 정비해 시민들이 자연을 감상하며 쉴 수 있도록 했다.
운동시설 한곳에 배치하고 덱계단 교체
공원 곳곳에 분산돼 있던 운동기구는 한곳으로 배치해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또 덱(deck)계단을 교체해 시설물 관리와 안전 점검의 효율성을 높였다. 노후시설을 개선하는 동시에 휴식과 운동을 위한 공간을 정비해 공원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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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공원을 쾌적한 힐링 정원으로”…시민 품으로 새롭게 탈바꿈

용인특례시 마북근린공원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시 관계자는 마북근린공원의 낡은 시설을 정비하고 기존의 연못 및 계류 공간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녹지·정원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정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생활밀착형 공원 정비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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