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범 위원장 등 도교육청과 정담회 개최
학교급식 예산 추가 편성 성과 공유 및 지속적인 학생 중심 지원 약속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교육협력사업 정담회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가 도교육청과 정담회를 열고 학교급식, 교복 지원 등 주요 교육협력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한 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국중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성남4)을 비롯해 서혜진 의원(비례), 정연일 의원(고양5)은 최근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관 및 학교급식보건과 등 주요 부서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교급식, 교복 지원, 학교환경 개선 등 학부모와 학생의 체감도가 높은 주요 사업들의 재원 분담 구조와 향후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본예산 편성 당시 요구액 대비 부족했던 올해 학교급식 예산과 관련해 경기도가 최근 584억원을 추가 편성하기로 한 결정이 핵심 의제로 올랐다.
위원회는 이를 두고 지자체와 교육 당국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협력의 대표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국중범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장(성남4)을 비롯해 서혜진 의원(비례), 정연일 의원(고양5)은 최근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관 및 학교급식보건과 등 주요 부서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협력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교급식, 교복 지원, 학교환경 개선 등 학부모와 학생의 체감도가 높은 주요 사업들의 재원 분담 구조와 향후 대책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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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이를 두고 지자체와 교육 당국이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끌어낸 협력의 대표적 성과라고 평가했다.
“단독으론 불가능한 사업”…의회 차원의 꼼꼼한 점검 및 지원 다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이 서혜진 의원, 정연일 의원과 함께 경기도교육청 예산담당관, 학교급식보건과, 지역교육정책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의회)
현재 도내 주요 교육협력사업은 경기도와 도교육청, 그리고 각 시·군이 공동으로 재정을 분담해 운영되는 구조를 띠고 있다. 이에 따라 어느 한 기관의 의지만으로는 원활한 정책 추진이 어렵다는 것이 위원회의 공통된 시각이다.
국중범 위원장은 교육협력사업은 어느 한 기관이 단독으로 이끌어갈 수 없으며 교육청과 경기도, 시·군이 톱니바퀴처럼 함께 협력해야만 완성되는 사업 이라고 강조하며 필요한 교육정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국 위원장은 학교급식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협력사업을 점검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지자체와 교육 당국의 유기적인 예산 분담 및 협력 체계 구축이 곧 도내 학생들의 실질적인 교육 복지 향상으로 직결된다는 점을 명확히 확인한 데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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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위원장은 학교급식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생 중심의 교육협력사업을 점검하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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