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나눔의 발자취
민·관이 함께 건져 올린 바다의 숨결…경기평택항만공사, 제부마리나 정화활동 성료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경기평택항만공사 #제부마리나해역 #정화활동성료 #특수임무유공자회등 #환경지키기

특수임무유공자회 등 130여 명 전문 장비 동원해 쓰레기 수거…친환경 마리나 조성 박차

제부마리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요약 (표 = 김병관)
fullscreen
제부마리나 해양 환경 정화 활동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평택항만공사가 민간 유공자 단체와 손잡고 제부도 해역의 환경 지키기에 발 벗고 나섰다.

전문 잠수 인력이 투입된 수중 및 수변 정화 활동을 통해 친환경 레저 환경 조성과 해양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문 잠수 장비 동원…해저부터 수변까지 쓰레기 집중 수거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1일 제부마리나 인근 해역에서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와 공동으로 ‘수중 및 수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날 정화 활동에는 전문 수중정화 역량을 갖춘 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공사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스쿠버다이빙 등 전문 잠수 장비를 직접 동원해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워 방치돼 있던 수중 해양 쓰레기와 수변 부유물들을 말끔히 걷어냈다.

이번 활동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친환경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민관 협력으로 가꾸는 ‘경기도 최대 마리나’의 안전과 미래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수중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
fullscreen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수중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경기도)
지난 2021년 6월 문을 연 제부마리나는 수상 176선석, 육상 124선석 등 총 300선석을 갖춘 경기도 최대 규모의 마리나 시설이다.

클럽하우스와 선박 수리소 등 훌륭한 인프라를 갖춘 해양 레저의 거점인 만큼, 이용객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깨끗한 해양 환경 유지가 필수적인 과제로 꼽혀왔다.

현장에 참여한 김금규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정화 활동은 민과 관이 해양 생태계 보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은 매우 뜻깊은 자리 라고 평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공사는 이번 행사를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앞으로도 제부마리나를 해양 환경과 상생하는 친환경 레저 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 직무대행은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친환경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쾌적한 마리나 환경을 조성하고 ESG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의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 역량이 결합된 실천형 ESG 경영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해양 관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훌륭한 민관 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