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업 진행 리포트
용인특례시, 용인중앙시장에 AI 디지털 안내판 설치…국비 2억 원 확보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중앙시장 #디지털안내판 #실증구매프로젝트

중기부 스마트도시 분야 공모 선정…2027년까지 주요 지점에 4대 설치

‘조아용’ 디자인에 음성·다국어 안내 기능 접목해 방문객 편의 높여

용인중앙시장 AI 디지털 안내판 구축 사업 개요 (표 = 김병관)
fullscreen
용인중앙시장 AI 디지털 안내판 구축 사업 개요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하는 이들이 점포 위치와 주요 먹거리, 진행 중인 행사 정보를 첨단 기술로 손쉽게 확인받을 수 있는 스마트 환경이 조성된다.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스마트도시 분야)’ 공모에 최종 이름을 올리면서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통시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의 정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디지털 기반의 편리한 쇼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비 재원으로 다진 재정적 기반”

용인특례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재원을 바탕으로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디지털 광고판 구축’ 사업의 재정적 기반을 완벽하게 다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율과 상권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확보한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음성 인식과 다국어 통·번역 탑재한 안내판 도입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주요 거점에 마련한 디지털 광고판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fullscreen
용인특례시가 ‘용인중앙시장’ 주요 거점에 마련한 디지털 광고판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새롭게 도입되는 안내판은 시의 대표 마스코트인 ‘조아용’ 캐릭터를 적용한 친근한 디자인으로 구축되며, 음성 인식 데이터와 다국어 통·번역 기능을 탑재해 방문객의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점포 위치와 대표 먹거리, 진행 행사 정보를 실시간 데이터로 제공함으로써 처음 방문하는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길 찾기 불편을 해소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체류 시간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스마트 콘텐츠 접목으로 발길 사로잡다

이 같은 스마트 인프라 확충은 방문객 체류 시간을 연장하고 상권 전체의 유동 인구를 늘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파급효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처음 방문한 시민도 길을 잃지 않고 시장 구석구석을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게 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스마트도시재생 사업의 콘텐츠를 용인중앙시장에 접목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발걸음하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삼성전자
[NSPAD]LG그룹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화성특례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