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의원, 35만 풀뿌리 금융인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입법 반영 약속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 간담회 개요 (표 = 김종식)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민병덕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 및 현장 보험설계사들과 만나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을 위한 논의를 했다.
민 의원은 이번 제도 개편이 단순한 판매채널의 권한 확대가 아닌 소비자의 상품 비교선택권 강화와 계약 후 관리에 중점을 둔 소비자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입법 추진을 약속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전국 35만명의 GA 소속 설계사들이 단순한 상품 판매자를 넘어 지역사회 접점에서 소비자의 계약 유지 및 보험금 청구를 돕는 풀뿌리 금융인이라고 강조했다.
현장 설계사 대표는 책임감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 내부통제, 제도적 기반 강화를 요청하며 현장의 건의서를 전달했다.
민 의원은 이번 제도 개편이 단순한 판매채널의 권한 확대가 아닌 소비자의 상품 비교선택권 강화와 계약 후 관리에 중점을 둔 소비자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 입법 추진을 약속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전국 35만명의 GA 소속 설계사들이 단순한 상품 판매자를 넘어 지역사회 접점에서 소비자의 계약 유지 및 보험금 청구를 돕는 풀뿌리 금융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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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채널의 권한·책임 균형 정립 및 소비자 중심 개편 원칙 제시

민병덕 국회의원이 법인보험대리점 보험설계사들과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 도입을 위한 간담회 후 기념 촬영 모습. (사진 = 민병덕 의원실)
참석자들은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판매채널의 전문성과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권한과 책임이 균형을 이루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데 뜻을 모았다.
제도 개편의 기준으로 ▲소비자 선택권 확대 ▲판매 서비스 신뢰도 제고 ▲내부통제 및 책임 강화 ▲보험사와 판매채널 간 합리적 역할 분담 등의 원칙을 제안했다.
민병덕 의원은 GA 설계사들이 생활금융의 최일선 종사자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의 본질은 GA의 세력 확장이 아니라 소비자 보호에 있으며 현장 건의서를 입법 과정에 반영해 판매체계 개편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도 개편의 기준으로 ▲소비자 선택권 확대 ▲판매 서비스 신뢰도 제고 ▲내부통제 및 책임 강화 ▲보험사와 판매채널 간 합리적 역할 분담 등의 원칙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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