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자율성은 환자의 안전과 건강권 지켜내며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일방적 정책에는 단호히 목소리 내고 전문성과 독립성 수호”

김택우 CMAAO 회장 (사진 = 의협)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2일 오후 앰배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연맹(CMAAO) 서울총회에서 제43대 CMAAO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김택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의료계 전체로 책임을 넓히라는 뜻으로 새기겠다”며 “CMAAO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충실히 계승하여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택우 회장이 꼽은 CMAAO의 최우선 과제는 ‘의사의 전문성과 전문직업적 자율성(Professional Autonomy in Medicine)’의 수호다.
김 회장은 “의사의 자율성은 단순한 직역의 권익을 넘어 환자의 안전과 건강권을 지켜내는 핵심이며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일방적 정책에는 단호히 목소리를 내고 전문성과 독립성을 수호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택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의료계 전체로 책임을 넓히라는 뜻으로 새기겠다”며 “CMAAO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연대와 협력의 정신을 충실히 계승하여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택우 회장이 꼽은 CMAAO의 최우선 과제는 ‘의사의 전문성과 전문직업적 자율성(Professional Autonomy in Medicine)’의 수호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CMAAO 단체사진 (사진 = 의협)
한편 이날 취임식이 진행된 CMAAO 서울총회는 지난 2005년 제24차 총회 이후 21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행사로 현장에는 아시아·오세아니아 11개국 의사회 대표단과 80여 명의 국내외 보건 의료계 지도자들이 모여 김택우 CMAAO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회원국 간 연대 강화를 다짐했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Advertisement 1 / 2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473.jpg)
![농심[N06] [NSPAD]농심](https://file.nspna.com/ad/N06_nongsim_5461.jpg)
![호텔신라[N06] [NSPAD]호텔신라](https://file.nspna.com/ad/N06_hotel_silra_5460.png)
![교촌에프앤비[N06] [NSPAD]교촌에프앤비](https://file.nspna.com/ad/N06_kyochon_5456.jpg)
![SPC[N06] [NSPAD]SPC](https://file.nspna.com/ad/N06_SPC_545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453.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4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