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 공공사업 현장에 ‘청렴 메시지’ 전달…투명·공정 행정 강화

NSP NEWS, 김성철 기자
KRX7
#광양시 #주요 사업현장 #청렴서한문 #금품·향응 근절 #품질·안전관리

어린이테마파크 등 주요 사업장 3곳 점검…현장 관계자에 청렴서한 전달

금품·향응 근절부터 품질·안전관리까지 당부…“시민 신뢰는 현장에서 시작”

박성현 광양시장이 주요 사업현장 방문해 현장 관계자에게 청렴서한문 전달후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fullscreen
박성현 광양시장이 주요 사업현장 방문해 현장 관계자에게 청렴서한문 전달후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 NEWS)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대규모 공공사업이 진행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청렴 실천을 강조하며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광양시는 박성현 시장이 지난 7일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을 비롯해 소재전문 과학관과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관계자들에게 청렴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정·부패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행정과 민간 사업자가 함께 청렴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인식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대형 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접 청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사업의 결과뿐 아니라 공사 과정에서도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이날 현장 관계자들에게 청렴서한문을 전달하며 업무 과정에서 금품이나 향응을 주고받는 행위를 근절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특정 업체나 관계자에게 특혜가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원칙에 따른 업무 처리를 당부했다.

또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하고 부실시공을 막기 위한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가 이날 방문한 곳은 어린이테마파크 조성사업, 광양 소재전문 과학관 조성사업, 중앙근린공원 통합주차장 조성사업 등 모두 3개 현장이다.

이들 사업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로 향후 지역의 교육·문화·여가 환경을 변화시키는 주요 사업인 만큼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시는 청렴이 공직사회 내부의 행정에만 국한된 가치가 아니라 공공사업에 참여하는 시공사와 관계기관 등 모든 주체가 함께 실천해야 할 원칙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 관계자는 “시민의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사업은 무엇보다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중요하다”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현장에서부터 청렴 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와 사업 관계자 모두가 부당한 요구나 관행을 배제하고 정해진 원칙을 지켜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청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공사 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점검과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청렴·반부패 정책을 민간 사업현장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Advertisement 1 / 2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신안군
[NSPAD]여수시의회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
[NSPAD]GS칼텍스
[NSPAD]현대제철
[NSPAD]광양시
[NSPAD]롯데케미칼
[NSPAD]디엘케미칼
[NSPAD]동광양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