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TV] 주요뉴스브리핑 “北, 적십자 실무접촉 제의 거부”
▲지방선거 출마위해 사퇴한 공직자 156명 ▲고라니 치우다 숨진 경찰관 ‘순직’ 신청 기각 ▲손해보험사들 잇따라 자동차보험료 인상 ▲SBS, 짝 프로그램 폐지 결정
fullscreen(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NSP통신 윤민영 인턴기자) = 주요뉴습니다.
북한이 우리측의 적십자 실무접촉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기위해 사퇴한 공직자는 156명으로 최종집계됐습니다. 고라니를 치우다 숨진 경찰관에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북한이 우리측의 적십자 실무접촉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6.4 지방선거에 출마하기위해 사퇴한 공직자는 156명으로 최종집계됐습니다. 고라니를 치우다 숨진 경찰관에 순직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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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사들이 잇따라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키로 했습니다.
SBS가 짝 프로그램을 폐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뉴스1] 정치 “北, 적십자 실무접촉 제의 거부”
북한이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십자 실무접촉을 열자는 우리 정부의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북한은 오늘 오전 보낸 조선적십자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에서 적십자 실무접촉을 열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되지 못했다는 입장을 통일부에 전해왔습니다.
북한은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와 같은 중대한 인도적 문제는 적십자 간 협의로 해결될 성격이 아니라며 고위급 접촉을 통해 논의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뉴스2] 정치 “지방선거 출마위해 사퇴한 공직자 156명"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퇴한 공직자가 156명으로 최종집계됐습니다.
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은 각각 17명과 139명입니다.
지방공무원의 출마는 4년전 150명에서 11명 감소했고 중앙공무원의 출마는 2010년의 10명과 비교할때 7명 늘었습니다.
[뉴스3] 사회 “안행부, 고라니 치우다 숨진 경찰관 '순직' 신청 기각”
도로에 쓰러진 고라니를 치우다가 달려오는 차에 치여 숨진 경찰관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고 윤태균 경감의 유가족이 신청한 ‘순직 공무원 신청’을 기각하고 지난달 5일 유가족과 여주경찰서에 통지서를 보냈습니다.
윤 경감은 지난해 7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사망 공무원'으로는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안행부는 '고라니를 치우고 난 뒤, 차에 치였기 때문에 위험직무에 따른 사망은 아니다'고 판단해 순직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뉴스4] 경제 “손해보험사들 잇따라 자동차보험료 인상”
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에 이어 메리츠화재와 LIG손해보험도 영업용 자동차보험료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다음 달 중순 책임개시일부터 영업용 차량 10%, 업무용 차량 3%의 비율로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IG손해보험도 다음 달 안에 영업용 차량에 대한 자동차보험료를 10% 인상하기로 하고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인상 폭과 시행 시기 등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뉴스5] 문화 “SBS, 짝 프로그램 폐지 결정”
SBS가 짝 프로그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S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짝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히고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후 처리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상으로 주요뉴스를 마칩니다.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윤민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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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산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십자 실무접촉을 열자는 우리 정부의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북한은 오늘 오전 보낸 조선적십자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에서 적십자 실무접촉을 열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되지 못했다는 입장을 통일부에 전해왔습니다.
북한은 이산가족 상봉 정례화와 같은 중대한 인도적 문제는 적십자 간 협의로 해결될 성격이 아니라며 고위급 접촉을 통해 논의하자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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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무원과 지방공무원은 각각 17명과 139명입니다.
지방공무원의 출마는 4년전 150명에서 11명 감소했고 중앙공무원의 출마는 2010년의 10명과 비교할때 7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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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쓰러진 고라니를 치우다가 달려오는 차에 치여 숨진 경찰관의 순직이 인정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고 윤태균 경감의 유가족이 신청한 ‘순직 공무원 신청’을 기각하고 지난달 5일 유가족과 여주경찰서에 통지서를 보냈습니다.
윤 경감은 지난해 7월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사망 공무원'으로는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안행부는 '고라니를 치우고 난 뒤, 차에 치였기 때문에 위험직무에 따른 사망은 아니다'고 판단해 순직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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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에 이어 메리츠화재와 LIG손해보험도 영업용 자동차보험료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메리츠화재는 다음 달 중순 책임개시일부터 영업용 차량 10%, 업무용 차량 3%의 비율로 자동차 보험료를 각각 올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IG손해보험도 다음 달 안에 영업용 차량에 대한 자동차보험료를 10% 인상하기로 하고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인상 폭과 시행 시기 등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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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짝 폐지를 결정했다고 밝히고 유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번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후 처리에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유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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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윤민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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