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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한화그룹내 태양광 사업을 영위하는 한화케미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의 계열사이자 나스닥시장애 상장된 한화솔라원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화솔라원은 지난주말 나스닥 시장에서 주가가 4.93%가 상승항 3.62달러에 마감했다. 평소보다 거래량도 3배가 많은 434만주를 기록했다.
거래량이 늘면서 주가가 늘었다건 그만큼 시장의 관심이 많다는 걸 의미한다.
한화솔라원의 태양광 사업이 올 해 크게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최근 중국회사들과 잇따라 중요한 계약을성사시키고 유상증자도 성공하는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주에 발표될 한화솔라원의 지난해 실적결과에 큰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태양광 모듈 생산회사인 한화솔라원에 한화케미칼은 지분 49.9%를 보유하고 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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