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여성그룹 LPG 출신 한영이 개그맨 변기수에 입술을 내주고 말았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 녹화에 정준하와 신지, 변기수와 함께 참여한 한영은 안대를 쓰고 자장면 면발 먹기로 팀 나누기를 하던 도중 짝을 이룬 변기수와 살짝 입술이 맞닿았다.
당시 한영은 안대 때문에 자신의 입술을 스친 상대가 누군지 몰랐으나 안대를 벗은 후 변기수인 것을 확인하고 놀라 울상졌다.
함께 출연한 정준하는 평소 흠모(?)하던 한영이 변기수와 입술이 닿자 녹화 내내 변기수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주시하는 등 질투했다.
‘식신원정대’는 21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된다.
한편 한영은 LPG를 탈퇴하고 현 소속사를 그대로 유지한채 댄스곡으로 솔로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이에 LPG는 새로운 멤버를 조만간 영입해 그룹 활동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