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단독

대한뉴팜, 카자흐스탄서 잇따라 오일발견...다른 두 유정 시추 시작

NSP통신, 박정섭 기자, 2014-03-19 10:04 KRD7 R0
#대한뉴팜(054670) #기름 #카자흐스탄 #오일 #유정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대한뉴팜이 지분투자한 카자흐스탄 갈라즈광구에서 잇따라 오일이 발견되고 있다. 또 새로 두 개의 유정에 대해 시추가 시작됐으며 여기에서도 오일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인 대한뉴팜과 공동으로 카자흐스탄 광구에 투자한 록시사는 최근 갈라즈광구내 NK-14유정과 NK-24유정에 대해 시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NK-14유정은 현재 1501미터까지 파 내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NK-24유정의 경우 425미터까지 뚫고 내려갔으며 두 유정 모두 시추작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두 유정에 대한 시추 업데이트 결과는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G03-8236672469

시추는 지하 1500미터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갈라즈 광구 특성상 현재 오일이 발견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

한편 록시사는 NK-8유정과 NK-7유정에 이어 최근 시추작업이 끝난 NK-12유정에서도 오일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NK-12유정에선 하루 117베럴 규모이 오일이 생산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시추가 끝난 NK-12유정에서도 기름이 생산됨으로써 대한뉴팜은 카자흐스탄내 무나일리광구과 갈라즈광구 셀레멘스광구까지 합해 총 하루 1천베럴 이상의 오일을 생산하게 됐다.

국제유가 시세로 환산할 경우 연간 약 400억원 규모에 달한다.

록시사는 추가로 4개정도의 유정을 시추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한뉴팜은 이로서 카자흐스탄내 여러광구에서 상업생산에 성공함으로써 해외유전개발의 대박을 맞이한 셈이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