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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상상밴드 보컬에서 싱글로 돌아온 가수 베니의 ‘희망고문’이 파워풀하고 다소 거친느낌으로 네티즌들을 끌어당기고 있다.
4일 소속사측에 따르면 베니 특유의 파워풀한 음색이 짙게 베어 있는 ‘희망고문’의 경우 상상밴드의 유쾌함과 베니의 시원한 창법이 그대로 묻어나 네티즌들 사이에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배우 이연두씨가 열연한 파격적인 뮤직비디오의 인기도 이와 함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베니는 그동안 배우 최강희와 함께 연예계에서 최강의 동안으로 꼽히며,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해 엽기적인 캐릭터 ‘핑크’의 역할을 소화해 내기도 했다.
또 각종 방송활동을 통해 다재다능한 면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베니의 이번 앨범에는 상상밴드의 색이 묻어나는 경쾌한 락외에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을 시도한 발라드곡이 함께 수록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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