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팝핀현준(본명 남현준·19)이 중국에서 주가를 높이고 있다.
새로운 한류스타로 급부상중인 팝핀현준은 지난 1월 중국진출 두 달 만에 진소춘, 판빙빙과 함께 영화 정무문(精舞門)의 주연으로 발탁돼 영화 촬영을 마친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펩시콜라 모델로 나서 TV CF에 모습을 보이며 현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TV CF는 지난달 중순 홍콩에서 촬영됐다.
팝핀현준의 이번 중국 펩시콜라 모델 발탁은 영화 정무문의 제작 스폰서였던 펩시콜라 측이 팝핀현준에 모델제의를 해 옴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고 소속사측은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지난 9일 중국 광저우 해방군극장에서 세계 17개 국가 펩시콜라 CEO들과 중국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초대된 가운데 개최된 펩시콜라 프로모션에 참석, 화려한 댄스퍼포먼스를 선보여 참석자들과 각국 취채진들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날 현장에서는 팝핀현준이 단독 출연한 펩시콜라 TV광고가 첫 공개됨에 따라 팝핀현준은 세계적인 펩시콜라 광고모델인 축구선수 베컴과 호나우지뉴, 파브레가스와 함께 중국의 공식적인 펩시콜라 모델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팝핀현준은 4월 한달간 쥬얼리 5집 타이틀곡 ‘ONE more time’의 객원랩퍼로 활동할 예정이며, 오는 6월 개봉예정인 영화 정무문 프로모션 차 5월 중국으로 건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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