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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상한 교수, 세월호 참사 애도 1천만원 기부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4-04-22 15:28 KRD2 R0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세월호 참사 #왕상한 교수 #기부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22일 왕상한 교수(서강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세월호 침몰 사고로 피해를 입은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 가족들을 위해 써달라며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KBS1TV ‘심야토론’, MBC FM ‘세계는 우리는’의 진행자로 활동 중인 왕 교수는 지난 2010년 12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임명된 이후 모든 저서의 인세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해오고 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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