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3집 앨범 ‘아이 러브 유(I Love You)’를 발매하고 2년만에 컴백한 란(RAN)이 정규앨범 2집 발매 후 한동안 악플에 시달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란 측근에 따르면 란이 2집 앨범 발매 이후 노래와 가창력과는 별개로 이유없는 인신공격성 악플에 시달리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왔다.
이러한 가운데 모친상까지 겹쳐 심적고통이 가중된 란은 대인공포증마저 발생, 무대와 사람들을 기피하게 돼 방송 등 사람이 운집한 곳에서의 활동을 자제해 왔다고 측근은 전했다.
이 측근은“란이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많이 안정된 상태이며, 이같은 악플이 오히려 자극제가돼 란이 더 열심히 노력해 3집을 내게됐다”고 말했다.
란은 3집 발매 후 타이틀곡 ‘I Love You’외에도 ‘담배피는 여자’가 UCC사이트 등 온라인상에서 누리꾼들을 통해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대인공포증을 극복하고 무대에 오르는 란은 오는 11일 오후 3시30분에 생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와 13일 ‘윤도현의 러브레터’ 녹화를 시작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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