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문디운용, 2026년 지정학 전망 발표…“힘의 시대 도래, 자산 다변화 필수”

(DIP통신) 이성용 기자 =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둘러싸고 졸지에 ‘컬링’ 국가 대표 선수에 도전하는 인생 막장 루저들의 유쾌한 한판승부를 그린 영화 <돌 플레이어(가제), 감독 이현종>에 임창정이 캐스팅됐다.
<색즉시공><위대한 유산><시실리 2km><만남의 광장><1번가의 기적><스카우트> 등을 통해 개그본능과 맛깔 나는 입담으로 웃음은 물론 진정성 넘치는 감동까지 전해준 임창정은 ‘컬링’을 소재로 한 스포츠 휴먼 코미디 <돌 플레이어> 주인공.
임창정은 하는 일마다 실패를 거듭, 부인마저 어린 딸을 두고 도망가고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완전한 루저 ‘양만춘’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양만춘은 생계 유지를 위해 저수지 얼음 낚시터에서 일하던 중 빙판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독특한 재주를 발견한 컬링 코치에 의해 온갖 고난과 역경을 뚫고 국가 대표 선수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투자 배급사인 ㈜스튜디오2.0의 본격적인 자체 제작 영화인 <돌 플레이어(가제)>는 지난 2002년 개봉해 화제가 됐던 <묻지마 패밀리>의 <교회 누나> 편을 연출했던 이현종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개봉은 내년 초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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