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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석규와 차승원이 오는 7월 31일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이하 눈눈이이)>에서 형사와 범인역으로 나와 한판 승부를 가린다.
한석규, 차승원, 곽경택의 만남으로도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눈눈이이>는 관객들의 몰입과 공감을 끌어내는 치밀한 이야기, 전형적인 대결 구도에서 탈피한 지독하고 강렬한 캐릭터, 한국 영화에서 본 적 없는 세련된 스타일과 볼거리로 무장했다.
웰메이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눈눈이이>의 재미는 무엇보다도 충무로를 대표하는 한석규, 차승원 파워투톱의 협연.
백발로 변신해 괴물 같은 연기력을 선보이는 한석규(형사역)와 최고의 모델 출신답게 압도적인 스타일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차승원(범인역)이 펼치는 일생일대의 명연기는 곽경택 감독의 파워풀한 연출을 통해 영화 속 매 장면에 강렬한 에너지를 불어 넣을 예정이다.
또한 서울, 부산, 제주도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촬영된 숨막히는 카 액션과 범죄 장면은 화려한 편집과 치밀한 CG, 감각적인 음악과 사운드 작업을 거치면서 한 차원 높은 완성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각자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이용하는 인물들의 숨막히는 반격과 짜릿한 승부를 보여줄 <눈눈이이>는 7월 31일 개봉해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해 줄 것으로 보인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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