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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가인 남동생’으로 불리우며 최근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은 신예 장서진이 CF계에 새로운 얼굴로 각광받고 있다.
장서진은 지난달 롯데제과와 광고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일주일도 안돼 해피포인트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이에 따라 장서진은 향후 1년간 해피포인트 광고모델로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주 촬영된 이 광고에서 장서진은 도너츠 가게 안에서 순수한 미소로 여자모델을 첫눈에 사로잡게 만드는 매력남 연기를 소화해냈다.
장서진은 오똑한 콧날과 큰 눈의 신선한 마스크로 지난해 CF모델로 데뷔, 삼성에버랜드,피자헛,롯데월드 등의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번 두 광고의 모델로 전격 발탁됨에 따라 CF계가 주목하는 기대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장서진은 “항상 지갑안에 넣고 다니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해피포인트카드 모델로 나서게돼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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