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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손담비와 탤런트 이필립이 유명 피자배달 전문업체인 도미노피자의 새 얼굴로 나선다.
이들은 지난 2일 도미노피자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1년간 이 업체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급 프리미엄 요리피자를 ‘마음을 요리하다’라는 캠페인과 함께 ‘내 생애 최고의 씬’이라는 콘셉트의 신제품 광고를 통해 적극 홍보하게 된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메인 타깃층인 20대 공략을 위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의 손담비와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이고 있는 이필립을 새로운 커플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두번째 앨범인 ‘배드 보이’를 발표하며 란제리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필립은 지난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방영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관미성의 성주 ‘처로’역으로 등장해 인기를 누린 바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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