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공포 스릴러 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각본/감독 창감독)>가 남규리 비명소리에 주변 아파트 주민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
항의는 영화 촬영장소인 부산 구 해사고등학교 주변 아파트 주민들이 밤마다 들리는 남규리 비명소리 때문.
주민들은 “가뜩이나 폐교 된 이후로 섬뜩했었는데 비명 소리까지 들리니 무서워서 밤에 잠을 잘 수가 없다”라며 괴로움을 호소했다.
특히나 후반부 촬영이 한창인 현재, 남규리뿐만 아니라 다른 배우들의 비명소리까지 더해져 더욱 더 주민들의 항의가 강해지고 있다. 이에 현장 스탭들은 촬영 전 주민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한 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고死: 피의 중간고사>는 친구의 목숨을 건 피의 중간고사를 치르게 된 창인고 문제적 모범생들의 살아남기 위한 두뇌게임과 생존경쟁을 다룬 영화로 5월 14일 크랭크인 해 올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