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해리포터가 영화 <디셈버 보이즈>를 통해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전작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에서 ‘단지 입술만 써서’ 키스씬을 완성했다면 이번에는 애들 수준이 아닌 농밀한 연기를 펼쳤다는 소문.
영화 <디셈버 보이즈>는 한 고아원에서 만난 12월 출생의 아이들이 난생 처음 타지에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성장통을 담은 드라마. 이 작품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맏형인 ‘맵스’ 역으로 타이틀롤을 맡았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농밀한 연기를 펼치는 상대역은 최근 <트랜스포머2>에 비중있는 배역으로 캐스팅됐으며 헐리우드 작가파업으로 현재 제작이 잠정 보류된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에서 제시카 비엘을 제치고 원더우먼 역을 따낸 헐리웃의 신예 테레사 팔머.
테레사 팔머는 영화에서 다니엘의 첫사랑 ‘루시’ 역을 맡아 갓 피어 오르기 시작한 소녀의 섹시한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영화에서 둘은 바위로 둘러싸인 천연의 은밀한 장소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내는데, 여자 경험이 전무한 맵스를 루시가 자연스럽게 리드하게 되면서 맵스는 이성에 눈을 뜨게 된다.
이 장면에는 첫 경험을 하는 맵스의 벅차 오르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고, 그래서 둘은 무려 12시간 동안 키스씬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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