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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F 현오, 육아방송 <아수다> 패널 참여 ‘입담과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6-30 13:20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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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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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원맨밴드 그린토마토후라이드(GTF) 현오(본명 신현오)가 공익케이블채널인 육아방송에 전격 투입된다.

GTF 현오는 이 방송의 예능프로그램인 <아빠들의 수다>(아수다)에 고정패널로 나서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아수다는 수다가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님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이시대의 여자, 아내들이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남자들만의 이야기를 소재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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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부부 관계, 부자 관계, 부녀 관계, 주부들의 관심사인 주역 이야기, 한번 들으면 절대 잊지 않는 누워 떡먹는 한자 등으로 유부남들만 알수 있고 경험할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방송에서 GTF 현오는 총각의 입장에서 본 아수다를 말하며 음악과 순발력있는 입담으로 감초역할을 톡톡히해낼 예정이다.

아수다의 오승일 담당PD는 “40대 아빠들의 대본 없는 무대포 토크라 주부님들이 보시면 많은 부분 공감도 하시지만 반면 화도 내실 만큼의 위험한 수준의 이야기가 오고가는데, 아직 미혼인 현오씨 합류로 주부님들의 확실한 애완남으로서 아수다를 시청하는 주부님들의 화나고 아픈 부분을 따뜻하게 감싸줄 수 있을 것 같다”고 GTF 현오의 합류를 반가워했다.

아수다는 앞으로 기존의 진행자 이명렬을 중심으로 명리학자 & 칼럼리스트 김태규, 영화 ‘피아노치는 대통령’의 전만배 감독, 리포터 이관희, 일반 직장인 최영환과 함께 이번 합류된 GTF 현오가 이끌게 된다.

GTF 현오는 “아주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는 프로인것 같아 너무 기대가 된다”며 “열심히 방송활동에 임해 늘 발전하고 있는 GTF 현오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 첫 방송 녹화를 마친 GTF 현오가 참여하는 본 방송은 육아방송을 통해 오는 7월 4일(금) 오후 2시 전파를 탄다. 재방은 당일 밤 10시40분과 일요일 오후 6시10분 2차례 예정됐다.

한편 GTF 현오는 현재 경인방송 써니FM(90.7MHz)에서 매주 월요일 방송되는 <프리스타일 행복 친구>에 가수 진주와 함께 고정패널로 출연, 팬들과 만남을 갖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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