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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달 26일 1집 ‘그랬단 말이야’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입성한 신인 가수 신소희가 VJ로서 탁월한 진행솜씨를 선보여 또다른 면모를 과시했다.
신소희는 지난달 30일 케이블 채널[V]에서 프로그램 <신난가요>(연출 나인수, 작가 윤희선)에 VJ로 출연, 안정적이며 경쾌한 진행으로 제작진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오는 4일까지 5일간 VJ를 맡게된 신소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뮤직비디오 및 음반에 수록된 곡들과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이승철의 ‘사랑한다’ 장혜진의 ‘가라 사랑아’ 등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할 예정이다.
채널[V]의 <신난가요>는 슈퍼신인 샤이니가 진행하며 화제를 모은 프로그램으로 한주간 신인 가수들이 VJ로 출연해 자신의 앨범과 뮤직비디오 그리고 그 주의 인기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신인인데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흡입력 있는 진행을 했다”며 “노래뿐만 아니라 VJ로서도 합격점으로 스타로 성장할 가능성이 보인다”고 칭찬했다.
한편 신소희는 이승철 윤도현 홍경민 장혜진 등 기라성 같은 선배 가수들의 앨범 참여와 전폭적인 지지속에 1집 ‘그랬단 말이야’를 발표해 화제가 됐으며, 소리바다를 통해서는 동명 타이틀곡이 7위에 오르는 등 주목받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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