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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일락이 신인여배우 서효림과 함께 자신의 두번째 싱글 뮤직비디오(MV)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감성발라드 ‘그래도 사랑합니다’ 발표 이후 1년만에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일락은 14일 앨범 타이틀곡 ‘헤픈여자’의 촬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일락과 함께 연기에 나서는 서효림은 그동안 CF를 비롯해 드라마 ‘꽃피는 봄이오면’과 ‘인순이는 예쁘다’를 통해 모습을 알려왔으며 최근에는 월화 미니시리즈 ‘그들이 사는 세상’에 합류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인으로 MV출연은 이번이 처음.
손정환 MV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MV에서 서효림은 양다리를 걸치고 다니는 ‘헤픈여자’로, 일락은 배신감을 맛보는 그의 남자친구로 나서 열연하게 된다.
일락은 지난 주말 제부도 인근에 위치한 어섬 비행장에서 앨범자켓 사진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이달 말에 있을 방송 컴백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한편 이번 MV를 통해 두번째 연기 도전에 나서는 일락은 지난해 2집 앨범 ‘애수’ MV에서 여배우 유인영과 함께 주인공으로 첫 연기를 펼쳐보였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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