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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돈男’ 일락, 난생 처음 수염길러 “자유분방함으로 돌아오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7-18 19:08 KRD1 R0
#일락 #헤픈여자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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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오는 24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일락의 수염기른 미니앨범 재킷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서 평소 깔끔하고 세련된 멋을 추구해왔던 ‘정돈남(男)’ 일락은 난생 처음 수염을 기르고 다소 거친듯한 강한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최근 제부도 인근에 위치한 어섬 비행장에서 촬영한 일락의 재킷사진은 이번 미니앨범 ‘Footloose(속박없는)’에서 느껴지듯 자유분방함을 컨셉트로 해 그의 자연스런 이미지와 색다른 매력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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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락은 “이번 타이틀곡 느낌이 트렌디한 레게 음악이라 곡의 느낌을 좀 더 살리기 위해 난생 처음 수염을 길러봤다”며 “수염이 많이 나는 편이 아니라 처음에는 좀 보기 흉해 한달 가량은 집밖 출입을 자제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사진작가 이수진씨는 “처음 수염을 길렀다는 얘기를 듣고 매치가 잘 안돼 사실 고민을 좀 했다”며 “그동안 일락씨를 수차례 촬영해 봤지만 오히려 이번만큼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없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일락은 최근 신인 여배우 서효림과 함께 앨범 타이틀곡인 ‘헤픈여자’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24일 앨범발매와 함께 온라인과 공중파TV 및 케이블TV를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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