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 (사진 = NSP통신)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GM에 국내 픽업 시장 평정을 위해 야심 차게 출시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는 2.7L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과 2세대 8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314.3마력, 최대토크 54kg·m의 성능을 갖췄고 공인 복합연비는 8.1km/ℓ(도심 7.5km/ℓ, 고속 9.1km/ℓ)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를 경유한 후 경상북도 문경시의 STX리조트 일대를 돌아오는 총 595.4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595.4km를 시승한 후 체크 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의 실제 주행 연비는 8.8km/ℓ를 기록했다.
시승에 사용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는 2.7L 직분사 가솔린 터보 엔진과 2세대 8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314.3마력, 최대토크 54kg·m의 성능을 갖췄고 공인 복합연비는 8.1km/ℓ(도심 7.5km/ℓ, 고속 9.1km/ℓ)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를 경유한 후 경상북도 문경시의 STX리조트 일대를 돌아오는 총 595.4km 구간에서 진행됐다.
총 595.4km를 시승한 후 체크 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의 실제 주행 연비는 8.8km/ℓ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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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95.4km를 시승한 후 체크 한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의 실제 주행 연비 8.8km/ℓ 기록 (사진 = NSP통신)
특히 문경시의 STX리조트에서 여의도를 향해 출발하는 11월 27일은 11월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 폭설이 내리는 중이었고 문경에서 상주, 괴산, 충주의 국도를 통해 음성 IC에서 고속도로 이용했기 때문에 실제 주행 연비 8.8km/ℓ는 꽤 만족스러웠다.
◆성능 체크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에는 오토트랙(Autotrac™) 액티브 2 speed 4WD 탑재돼 기어노브 옆 트랜스퍼 케이스 조절 장치를 사용해 4륜 구동 설정과 해제가 가능하고 변속 모드를 버튼으로 선택 할수 있다.
특히 험로 탈출에 필수적인 디퍼렌셜 잠금장치(Mechanical Locking Differential) 적용돼 어떠한 험로에서도 탈출이 용이하다.
시승에서는 오프로드 코스를 다양하게 확인해 볼 수는 없었지만 우선 500km, 넘는 온로드 주행 결과 도저히 픽업 차량이라고는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았다.
또 6 에어백과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StabiliTrak®)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탑재와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전방 거리 감지,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차선 유지 보조, 스마트 하이빔, 사각지대 경고, 차선변경 경고와 후측방 경고 및 제동은 시승 내내 안전한 주행에 상당히 도움이 됐다.
◆성능 체크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에는 오토트랙(Autotrac™) 액티브 2 speed 4WD 탑재돼 기어노브 옆 트랜스퍼 케이스 조절 장치를 사용해 4륜 구동 설정과 해제가 가능하고 변속 모드를 버튼으로 선택 할수 있다.
특히 험로 탈출에 필수적인 디퍼렌셜 잠금장치(Mechanical Locking Differential) 적용돼 어떠한 험로에서도 탈출이 용이하다.
시승에서는 오프로드 코스를 다양하게 확인해 볼 수는 없었지만 우선 500km, 넘는 온로드 주행 결과 도저히 픽업 차량이라고는 느낄 수 없을 정도로 승차감과 정숙성이 좋았다.
또 6 에어백과 트레일러 스웨이 컨트롤이 포함된 스테빌리트랙(StabiliTrak®) 차체 자세 제어 시스템 탑재와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전방 거리 감지,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차선 유지 보조, 스마트 하이빔, 사각지대 경고, 차선변경 경고와 후측방 경고 및 제동은 시승 내내 안전한 주행에 상당히 도움이 됐다.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 (사진 = NSP통신)
한편 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는 트레일러 히치 리시버 및 커넥터 탑재로 최대 3492kg의 견인력을 갖춰 대형 카라반이나 트레일러도 어렵지 않게 견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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