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브리핑]코스피 변동성 확대 속 증권주 약세…내부통제·리테일·글로벌 고객 확대 전략은 ‘지속’

5월 18일 증권주 ‘업앤다운’ (그래프 = 임성수 기자)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5월 18일 코스피(+0.31%) 상승, 코스닥(-1.66%)은 하락했다. 증권주는 전 거래일 대비 1.05% 하락했다. 증권주 38종목 가운데 상승은 10개, 보합 2개, 하락 26개다.
이날 상승세 중 주목할 만한 종목은 신영증권(001720)이다. 신영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32%(6000원) 상승한 18만 6600원에 장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86%(600원) 상승해 7만 500원에 장을 마감했고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0.47%(500원) 오른 10만 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세 중 주목할 만한 종목은 한국금융지주(071050)다.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6.78%(1만 7500원) 하락한 24만 50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차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38%(370원) 내려간 1만 58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68%(3300원) 하락한 11만 9900원에 장을 마쳤다.
대신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6%(800원) 하락해 3만 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84%(600원) 내려간 3만 1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52%(6000원) 떨어진 39만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87%(60원) 하락한 6850원에 장을 끝마쳤다.
[업앤다운 브리핑]
5월 18일 코스피가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외국인의 순매도로 잠시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증권주는 코스피 변동성 확대 속 1% 넘게 하락했다. 업계에서는 내부통제 강화와 리테일 경쟁력 확대, 고객 소통 및 해외 투자자 기반 확장 등을 위한 전략 추진이 이어졌다.
신한투자증권은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해 사내 ‘책무이행지침서’를 발간하며 관리 역량 제고에 나섰으며 하나증권은 홍콩 푸투(FUTU)증권과 오는 6월 세 번째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 및 현지 리테일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진행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사 적립식 정기투자 서비스 이용자 패턴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리테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이어갔으며 NH투자증권은 ‘THE100리포트’ 발간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
이날 상승세 중 주목할 만한 종목은 신영증권(001720)이다. 신영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32%(6000원) 상승한 18만 6600원에 장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86%(600원) 상승해 7만 500원에 장을 마감했고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0.47%(500원) 오른 10만 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세 중 주목할 만한 종목은 한국금융지주(071050)다.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6.78%(1만 7500원) 하락한 24만 5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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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2.36%(800원) 하락해 3만 3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투자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84%(600원) 내려간 3만 1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52%(6000원) 떨어진 39만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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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브리핑]
5월 18일 코스피가 장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외국인의 순매도로 잠시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증권주는 코스피 변동성 확대 속 1% 넘게 하락했다. 업계에서는 내부통제 강화와 리테일 경쟁력 확대, 고객 소통 및 해외 투자자 기반 확장 등을 위한 전략 추진이 이어졌다.
신한투자증권은 내부통제 체계 강화를 위해 사내 ‘책무이행지침서’를 발간하며 관리 역량 제고에 나섰으며 하나증권은 홍콩 푸투(FUTU)증권과 오는 6월 세 번째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출시 및 현지 리테일 기반 확대를 위한 협력을 진행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자사 적립식 정기투자 서비스 이용자 패턴 분석 결과를 공개하며 리테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이어갔으며 NH투자증권은 ‘THE100리포트’ 발간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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