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힐링할 수 있는 공간 확충해 나가야”
fullscreen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개장식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이 발언하고 있다. (안양시)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위드코로나를 앞두고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이 잇따라 조성된다.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월 중 안양교도소 앞의 생활체육시설 정비를 마친다.
시는 1960㎡ 넓이의 이 부지에 사업비 1억9000만원을 들여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우레탄 바닥의 농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야외운동기구도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 8월 5일 착공에 들어가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11월 중 안양교도소 앞의 생활체육시설 정비를 마친다.
시는 1960㎡ 넓이의 이 부지에 사업비 1억9000만원을 들여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우레탄 바닥의 농구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또 야외운동기구도 설치하기로 했다. 지난 8월 5일 착공에 들어가 현재 4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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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개장식 기념촬영 모습. (안양시)
시는 총예산 5억9000여 만원을 투입해서는 종합운동장 시설 안팎에 대해 체육시설 신설 및 개선도 추진한다.
먼저 수영장 옆의 나대지를 활용해 생활SOC체육시설로 풋살장과 건립 중이며 이달 초 착공한 이 사업은 내년 1월 마무리 될 예정이다.
종합운동장의 테니스장에 대해서는 LED형 조명타워를 새로 설치하고 등기구 역시 도 조도 높은 LED조명으로 교체한다. 내년 5월이면 동호인들은 편리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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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영장 옆의 나대지를 활용해 생활SOC체육시설로 풋살장과 건립 중이며 이달 초 착공한 이 사업은 내년 1월 마무리 될 예정이다.
종합운동장의 테니스장에 대해서는 LED형 조명타워를 새로 설치하고 등기구 역시 도 조도 높은 LED조명으로 교체한다. 내년 5월이면 동호인들은 편리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게 될 전망이다.
fullscreen친목마을 생체시설 개장식 모습. (안양시)
시는 이와 아울러 종합운동장을 찾는 장애인들을 배려해 12월까지 체육관과 실내수영장 내 장애인화장실 자동문을 교체하는 등 시설을 개선한다. 장애인을 위한 안내시설 또한 6개소를 교체 및 신설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외부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시민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해주는 것도 위드코로나에 대비하는 한 방안이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들어 박달동 친목마을 체육시설(5월 31일), 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리모델링(6월 15일), 병목안 배드민턴장(8월 30일), 안양새물공원 파크골프장(8월 23일) 등을 줄줄이 완료하면서 시민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그동안 외부활동이 여의치 않았던 시민들이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해주는 것도 위드코로나에 대비하는 한 방안이 될 것”이라며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들어 박달동 친목마을 체육시설(5월 31일), 석수체육공원 배드민턴장 리모델링(6월 15일), 병목안 배드민턴장(8월 30일), 안양새물공원 파크골프장(8월 23일) 등을 줄줄이 완료하면서 시민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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