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사진 = SGI서울보증)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오는 11월말 유광열 SGI서울보증 대표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SGI서울보증이 대표이사 후보를 공모한다. 이와 관련해 차기 대표의 최우선 과제에 대해 SGI서울보증 관계자의 의견을 들어보니 “IPO 재추진과 공적자금 민영화 추진”이라고 말했다.
15일 SGI서울보증은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후보추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지난 14일 대표이사 후보추천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고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공모서류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이사회에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SGI서울보증은 유광열 대표의 임기 만료 시점에 맞춰 한달 전인 10월에 임추위를 구성할 계획이었으나 IPO일정과 겹치며 임추위 구성이 미뤄졌다. 이후 금리 상승,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공모가 범위 하단에서도 모집 금액이 모이지 못해 IPO를 철회했다. 이에 따라 차기 SGI서울보증 대표가 가질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공적자금(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의 운용시한인 2027년까지 민영화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하며 이를 통해 IPO 재도전을 이뤄야 하기 때문.
15일 SGI서울보증은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후보추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는 지난 14일 대표이사 후보추천을 위한 첫 회의를 가졌고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공모서류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 등을 거쳐 이사회에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를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초 SGI서울보증은 유광열 대표의 임기 만료 시점에 맞춰 한달 전인 10월에 임추위를 구성할 계획이었으나 IPO일정과 겹치며 임추위 구성이 미뤄졌다. 이후 금리 상승,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공모가 범위 하단에서도 모집 금액이 모이지 못해 IPO를 철회했다. 이에 따라 차기 SGI서울보증 대표가 가질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공적자금(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의 운용시한인 2027년까지 민영화 달성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야 하며 이를 통해 IPO 재도전을 이뤄야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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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는 외환위기 이후 SGI서울보증의 정상화를 위해 10조 2500억원을 투입했지만 지난해까지 예보가 회수한 공적자금은 4조 3483억원에 불과하다.
이에 대해 SGI서울보증 관계자는 “2027년까지 약 6조원의 공적자금을 상환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IPO같은 경우는 상황을 봐서 재추진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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