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 보안 솔루션 체인가드 국내 사업 전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가 23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쿠키런: 킹덤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연다.
전시는 4월 12일까지 진행되며, 회사가 지난 2년간 이어 온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결과물을 총망라한 대규모 전시로 기획됐다.
데브시스터즈가 2024년부터 10명의 무형유산 장인 및 예술 작가와 협업해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 서사를 게임 밖으로 확장한 전통 공예 작품 10종을 선보인다.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전시는 미디어 아트가 접목된 인터랙티브 형태로 구성되며, 아라아트센터 지상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약 860평 공간을 활용한다.
미디어 아티스트 집단 ‘엔에이유(Nerdy Artist Union)’와 협업해 작품이 상징하는 가치인 의지·역사·지식·행복·연대의 흐름을 따라가도록 전시 동선을 설계했다.
전시 티켓은 12일부터 온라인 예매로 판매된다. 티켓 구매자 전원은 입장 후 럭키드로우를 통해 장인 제작 굿즈, 전통 콜라보 굿즈, 인게임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