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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13일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송상교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 위원장을 면담했다.
우 의장은 “송 위원장님은 민변과 2기 진실화해위원회 사무처장 등을 거치며 국가폭력과 인권 침해 규명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노력해오신 분이다”며 “이재명 정부 첫 진화위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존엄을 회복하는 길에 가장 앞서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송상교 위원장은 “진실화해위원회가 피해자들의 억울함을 풀고 사회적 화해를 이루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진실화해위원회 측에서 김준희 기획운영관 등이 참석했으며 국회에서는 이원정 정책수석비서관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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