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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정식 출시 2.5주년을 맞아 신규 레전드 영웅 ‘온 스테이지 델론즈’를 추가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다.
온 스테이지 델론즈는 델론즈의 밴드 콘셉트 이격 캐릭터로, 각성 시 레전드+ 등급 ‘프론트맨 델론즈’로 전환된다.
이 캐릭터는 생명력을 활용해 자신에게 ‘샤우팅’ 효과를 부여하고, 공격 대상에게 적용된 디버프 수에 따라 피해량이 커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각성 이후에는 ‘샤우팅’ 효과가 ‘스크리밍’으로 강화돼 더 높은 피해를 줄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델론즈를 시작으로 세븐나이츠 영웅들의 새로운 콘셉트 캐릭터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2.5주년 기념 출석과 던전, 챌린저 패스, 쿠폰 등 관련 콘텐츠도 순차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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